CPP필름 시장 불황의 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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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P 시장이 만성적인 공급과잉과 노후된 기계, 식품포장재 수요감소 등으로 악화될 전망이다. 더우기 시장악화의 상태에서 삼민화학이 생산능력을 1만2000톤으로 증설해 현재 시험 가동중이며, 기린화학도 96년 4800톤을 신설해 참여했고, 화인케미칼도 생산라인 1개를 구입하여 시장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여기에 대림산업도 생산라인 1개를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는 등 심각한 공급과잉이 빚어질 전망이다. 이에따라 생산기업들은 구조적인 공급과잉과 경기침체의 틀에서 벗어나고자 적극적인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서통은 96년 6000톤을 생산하여 국내판매 4600톤, 수출 1300톤을 기록했으나 97년에는 7800톤을 생산하여 45% 이상을 수출할 계획으로 있는 등 내수시장의 침체 분위기를 수출로 극복한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표, 그래프 : | 국내 CPP필름 생산능력(1997) | <화학저널 1997/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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