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Phosphoric Acid 대폭증설
|
모로코 국영 화학기업 Office Cherifien des Phosphates가 2억5000만달러를 투자, Safi에 일산 1000톤 규모의 Phosphoric Acid 플랜트를 건설한 후 2000년까지 30% 증설할 계획이다. 또 Jorf Lasfar 소재 Phosphoric Acid 2개 라인을 리벰핑해 연산 10만톤을 증설할 예정이다. 한편, OCP는 합병을 활발히 추진, 96년말 벨기에 Prayon-Rupel의 지분 50%를 인수한데 이어 97년말 완공 예정으로 Phosphoric Acid 12만톤 플랜트를 건설중인 Euro-Maroc Phosphore 및 독일 Fabrik Budenheim을 합병했다.<CW 97/03/05> <화학저널 1997/4/2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환경화학] LG화학, 모로코에 역삼투막 공급 | 2024-03-21 | ||
| [신재생에너지] 태양전지, 전북대-LG전자 모로코로 | 2013-12-19 | ||
| [무기화학/CA] 대우건설, 모로코 비료공장 수주 | 2012-03-06 | ||
| [석유정제] 모로코와 신ㆍ재생에너지 협력 강화 | 2011-05-25 | ||
| [배터리] 모로코, 태양광 블루오션 급부상 | 2010-06-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