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PP 점유율 경쟁 점입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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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F와 Hoechst가 Polypropylene 합작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생산능력을 대폭 증설할 계획이다. BASF/Hoechst는 합작에 따라 현재 PP 생산능력이 140만톤에 달하고 있는데, 2000년까지 생산능력을 50만~60만톤 증설, 총생산능력을 200만톤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2000년 PP 확장이 마무리되면 Montell을 제치고 유럽 최대의 PP 메이커로 자리잡게 된다. 이를위해 BASF는 기존 플랜트를 증설하는 한편, 스페인 Tarragona에 PP 22만5000~24만톤 플랜트를 신규 건설할 계획이다. 다만, Tarragona에는 BASF 뿐만 아니라 Repsol이 PP 플랜트를 건설중이고, Dow Chemical도 유럽의 제2 PP 플랜트를 이 지역에 건설할 예정이어서 PP 플랜트가 편중될 인상이 짙고, 프로필렌 공급에도 문제가 있다고 판단, 타지역을 물색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이고 있다. 표, 그래프 : | BASF와Hoechst의 PP 합병현황 | Borealis의 유럽지역 PP 생산능력 | <화학저널 1997/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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