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Oxo 플랜트 가동률 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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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50% 가동에 동양은 일시 가동중단 … 한화는 정기보수 아시아의 Oxo-Alcohol 플랜트의 가동률이 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LG화학이 2월부터 울산 소재 DOP(Dioctyl Phthalate) 9만톤과 나주 소재 DOP 15만톤 플랜트를 50%만 가동하고 있고, 동양제철화학은 1월17일부터 7일간 울산 소재 PA(Phthalic Anhydride) 8만톤과 울산 소재 DOP 5만톤 및 포항 소재 DOP 5만톤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중국의 Union Petrochemial은 1월 중순 Zhuhai 소재 DOP 10만톤 플랜트의 가동에 들어갔다. 한화석유화학도 여수 소재 2-EH(Ethylhexanol) 9만톤 플랜트는 1월에 이어 5월에 2주간 일정으로 정기보수를 실시하며, 여수 소재 또다른 9만톤 플랜트는 5월 하순부터 2주간 정기보수를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아시아의 합섬원료 플랜트 가동현황 | <화학저널 2007/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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