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바이오 파트너링 참가단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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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벤처협회(회장 박종세)는 2월4일부터 12일까지 8박9일 일정으로 캐나다 벤쿠버, 미국 샌프란시스코, LA 등지에서 활동하게 되는 <북미 바이오파트너링> 참가단을 파견했다. 2007년 한국바이오산업의 북미지역 기술협력 및 시장진출을 위한 전략적 액션플랜으로 기획된 <북미 바이오파트너링>에는 바이오트론, 디지털바이오텍, 이수앱지스, 리제론, 바이테리얼즈, 바이오맥스, 기진싸이언스, 프로테오믹스이용기술개발단 등이 참여했다. 2월4일 6일까지는 캐나다 벤쿠버에서 개최되는 Bio Partnering North America(BPNA)에 참가했으며, 2월7일에는 Terminal City Club에서 <캐나다 바이오기업과 함께하는 조찬모임>을 KOTRA와 바이오벤처협회가 공동주최 캐나다바이오기업과 교류회를 가졌다.
2월10일에는 LA Hilton Hotel in Pasadena에서 <재미과학기술자협의회 Annual Conference>에 참가해 상담회 및 개별미팅을 갖게 된다. 바이오벤처협회 박종세 회장은 “Roche 및 AstraZeneca 등 북미지역 바이오기업과의 미팅으로 점점 뜨거워지는 한국 바이오시장에 대한 관심을 실제적으로 느꼈으며, 향후 한국시장의 확장과 바이오기업의 해외마케팅 활성화 방안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정부차원의 대처 및 방안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화학저널 2007/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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