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신헌철 사장 대표이사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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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헌철 SK 사장의 대표이사 연임이 사실상 확정됐다. SK는 2월12일 이사회를 열어 3월로 3년 임기가 만료되는 신헌철 대표이사 사장을 등기이사로 재선임하기로 하고 3월 주주총회에서 추인받기로 했다고 2월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변이 없는 한 신헌철 사장의 등기이사 연임이 확정되고, 이어 열리는 차기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재선임될 것이 확실시된다. SK는 신헌철 사장과 함께 임기가 끝나는 사외이사 5명(감사 겸임 2명 포함)도 재선임하기로 했다. <화학저널 2007/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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