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원단위 0.347로 대폭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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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2006년 에너지 소비 1.7% 증가 그쳐 … IMF 이후 최저수준 2006년 경제성장률이 5%에 달했지만 에너지 소비증가율은 1.7%로 외환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에너지 원단위가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다.산업자원부에 따르면, 2006년 석유, 석탄, 원자력 등 1차 에너지 소비량은 2억3240만TOE(석유환산톤)로 전년대비 1.7% 증가에 그쳤다. 외환위기 당시인 1998년의 -8.1%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에너지 소비증가율은 석유 0.2%, 액화천연가스(LNG) 3.2%, 석탄 4.3%, 원자력 1.3% 등이며, 수력은 0.1% 감소했다.
석유 소비는 국제유가 급등과 석유화학산업의 설비보수에 따른 나프타 수요둔화로 0.2% 증가에 그쳤다. 소비증가율은 휘발유 0.6%, 등유ㆍ경유 -12.8%, 중유 -3.2%, 나프타 4.1%, LPG 2.1%로 나프타의 소비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부문별로는 가정ㆍ상업ㆍ공공용이 겨울철 이상고온으로 8.5% 감소한 반면, 수송용은 자동차 등록대수 증가로 2.4%, 산업용은 나프타 수요증가로 1.4% 증가했고, 발전용은 수요부진으로 8.6% 감소했다. 표, 그래프: | 에너지 소비증가율 및 소비지표 | 1차 에너지 소비현황(2006) | <화학저널 2007/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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