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opec, 에틸렌 80만톤 3사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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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xonㆍAramco와 합작 합의 … PEㆍPP 120만톤에 P-X 70만톤 건설 Sinopec과 Fujian 지방정부, ExxonMobil, Saudi Aramco의 정유 및 에틸렌(Ethylene) 합작 프로젝트가 본격화되고 있다.3사와 Fujian 지방정부는 2007년 2월말 합작기업 Fujian Fuels Marketing 설립에 합의하고 석유정제능력 증설 및 석유화학 컴플렉스 건설에 착수하기로 합의했다. 합작 프로젝트는 Fujian의 Quanzhou에서 추진되는데, 석유정제능력을 일일 8만배럴(연간 400만톤)에서 24만배럴(1200만톤)로 증설하고 에틸렌 80만톤 크래커를 비롯해 PE(Polyethylene) 80만톤, PP(Polypropylene) 40만톤 및 P-X(Para-Xylene) 70만톤 플랜트를 건설해 2009년 초 가동할 계획이다. 합작지분은 Fujian Petrochemical 50%, ExxonMobil China Petroleum & Petrochemical 25%, Saudi Aramco Sino 25%로 Fujian PC가 운영한다. Fujian Fuels Marketing은 Sinopec 55%, ExxonMobil 22.5%, Saudi Aramco 22.5% 합작으로 750개 서비스 설비 및 터미널 네트워크도 건설해 운영하게 된다. <화학저널 2007/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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