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쭓 2005년 1월 완료된 Bayer의 Lanxess 분사 의미는? ● Bayer은 Clariant, Aventis의 농약사업부 인수 등 M&A와 고지혈증 치료제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 등으로 현금흐름이 악화됐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Lanxess 분사를 추진했습니다. 의약사업과 화학사업이 다른 영업구조와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는 것도 분리 이유입니다. 의약사업은 Bayer이, 화학사업은 Lanxess가 영위하는 것이 기본골격입니다. 다만,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MDI(Methylene di-para-Phenylene Isocyanate)와 PC(Polycarbonate) 등은 Bayer MaterialScience에 남게 됐습니다. 결과적으로 분사는 악화되고 있던 EBITDA 마진을 확대시켜 성공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Lanxess의 EBITDA 마진은 2004년 6.6%에서 2005년 8.1%, 2006년에는 3/4분기 기준 10.8%로 확대됐습니다. 화학사업 위주의 영업전략에 포커스를 맞춤으로써 빠른 의사결정은 물론 효율적 운영이 가능했기 때문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Lanxess의 주가는 주당 14.5유로에서 한때 45유로로 급상승하기도 했습니다. 표, 그래프 | Lanxess의 EBITDA 변화 | <화학저널 2007/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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