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밸런스에 프로필렌 타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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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NCC, 5월 52만톤 정기보수 돌입 … GS는 4월 RFCC 가동중단 국내 에틸렌(Ethylene) 시장이 여전히 타이트할 전망이다.여천NCC가 5월14일부터 한달 일정으로 에틸렌 No.2 52만톤 크래커를 정기보수 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다만, 여천NCC의 No.1 85만톤 및 No.3 35만톤 크래커가 정상가동하고 있고, LG화학이 대산 소재 48만톤 크래커를 정기보수하면서 78만톤으로 증설해 공급이 증가함으로써 수급에 여유가 발생하고 있다. 프로필렌(Propylene)은 태광산업이 울산 소재 25만톤 플랜트를 정기보수한 후 3월 중순 재가동했으나 GS칼텍스가 4월 중순부터 20일간 RFCC(중질유 분해시설)의 정기보수를 실시할 예정이어서 수급타이트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시아 부타디엔 가격은 FOB Korea 톤당 800달러까지 무너질 가능성이 예고되고 있다. <김지현 기자> 표, 그래프: | 주요 올레핀 플랜트 가동현황 | <화학저널 2007/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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