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무역성장률 4% 머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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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무역 성장률이 96년 큰폭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WTO가 집계한 바에 따르면, 96년 세계무역 증가율은 95년의 8.5%보다 반이상 줄어든 4%에 불과, 주요기관들의 예상을 훨씬 못미쳤다. 이같은 이변은 아시아의 무역성장률이 크게 떨어진데 기인하고 있다. 아시아지역의 생산증가율은 다른 세계 6대지역보다 높았지만 수출증가율은 가장 낮았다. 특히, 일본은 마이너스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중국,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 등의 수출입증가율이 모두 GDP성장률을 밑돌았다. WTO는 이같은 원인을 중국과 인접국가간의 교역량이 크게 줄고 주수출품목인 사무용기기, 통신장비의 세계시장이 위축됐기 때문으로 풀이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없 | <화학저널 1997/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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