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4주 연속 상승 101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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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010-1020달러로 올라 … Formosa의 120만톤이 변수 에틸렌 가격은 5월 첫째주 FOB Korea 톤당 1015달러를 형성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시장은 한국의 에틸렌 Spot 공급이 부족하고 6월에도 삼성토탈이 대산 소재 60만톤 크래커를 정기보수할 예정이어서 1000달러대 초반을 나타내고 있다. 삼성토탈은 6월 중순 크래커 정기보수에 들어가 정기보수기간 중에 에틸렌 생산능력을 80만톤으로 20만톤 증설할 계획이다. 여천NCC 역시 5월21일부터 6월20일까지 No.2 52만톤 크래커를 정기보수할 예정이어서 당분간은 에틸렌 수급타이트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도네시아 역시 Chandra Asri가 6월 정기보수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CFR Indonesia 톤당 1150달러에 거래됐다. PT Polychem은 에틸렌 공급부족에 따라 5월8일부터 2주 동안 MEG(Monoethylene Glycol) 9만6000톤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할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7/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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