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MA 수요 12만3500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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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 일본의 MA 총생산량은 전년대비 4.0% 증가한 12만1562톤, 수요는 5.4% 늘어난 12만3575톤을 기록하는 등 생산과 수요가 호조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수요는 6.8% 증가한 11만8262톤으로 호조였으나, 수출은 18.5% 감소한 5313톤에 머물었다. 용도별 수요는 합성수지용 3만24675톤(7.5% 증가), 수지개질제용 1만73톤(5.6% 감소), 식품용 9534톤(8.6% 감소), 푸말산용 1만4619톤(19.8% 증가), 사이즈제용 3487톤(3.8% 증가), 잉크·도료용 457톤(1.1% 감소), 안정제용 939톤(13.1% 증가), 농약용 645톤(22.4% 증가), 계면활성제용 5570톤(45.7% 증가), 기타가 4만톤(2.2% 증가)이었다. 일본의 MA 수요는 97년에도 불포화폴리에스터 수요를 반영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수급밸런스가 타이트해 수출은 격감할 전망이다. 이에따라 三菱가스化學은 해외주문 증가에 대응, 생산설비를 증설할 방침이다. 스크랩&빌드방식을 도입해 水鳥공장 생산능력을 2만톤 증설, 10만톤체제를 확립하고, 수요량이 급증할 경우 1만톤정도를 더 확장할 계획이다. 증설이 완료되면 애경유화의 16만톤에 이어 MA 단일공장으로는 세계 제2위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三菱은 현재 미즈시마공장 내에 4만 제조설비 2기를 보유하고 있다. 이중 1기는 25년이 경과해 생산효율 하락이 현저한 BASF법 4만톤 설비로 이 설비를 스크랩하고, 대신 독일 Bakeer의 폰하이덴프로세스를 도입해 6만톤 설비를 신설할 계획이다. 투자액은 약 30억엔 정도이다. 三菱은 인도네시아의 PT Petromas 등 아시아에 가소제 프로세스를 제공, MA 공급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화학저널 1997/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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