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정밀화학 중국시장 개척단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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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투자기관인 (재)울산산업진흥테크노파크가 <정밀화학제품 중국 틈새시장 개척단>을 파견했다. 개척단은 마이크로산업, 에이스엔이, 엠도흐멘 코리아, 누리화학, 에너지, 수만 등 6사와 테크노파크 정밀화학사업단, 무역협회울산지부 등이 참가했으며, 5월26일까지 정밀화학산업이 활성화되고 있는 Guangzhou와 Shanghai를 방문한다. 개척단은 삼성물산 및 무역협회 지사를 통해 섭외한 바이어들과 무역상담회를 갖고 국제전시회도 참관할 예정이다. <화학저널 2007/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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