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에 화학기업 입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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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학산단, 7월 부지조성 공사 … 산업시설 용지 25만6588㎡ 접경지역이라는 지리적 특성 때문에 각종 규제에 묶여 수도권의 대표적인 낙후도시를 면치 못하고 있는 경기도 연천군에 첫 지방산업단지가 들어선다.연천군은 6월21일 백학면 통구리 일대에 39만9507㎡의 백학지방산업단지 실시계획을 승인받아 7월 부지조성 공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백학산단에는 1차 금속산업, 전자부품, 전기기계, 통신장비, 화학제품, 컴퓨터 등 50여개 제조기업이 유치돼 250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연천군은 총 755억원을 들여 2009년 산업단지 조성 공사를 마칠 계획이며 10월 수도권에서 가장 저가인 평당 70만원선에 부지를 분양할 계획이다. 전체 개발면적 가운데 산업시설 용지는 25만6588㎡으로 62.5%를 차지하며 공원ㆍ녹지 17.5%, 도로 등 공공시설용지 18.1%, 지원시설용지 1.9% 비율로 개발된다. 백학산단은 파주 LG필립스LCD에서 자동차도로 확장 포장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37번 국도를 타고 달리면 30분 밖에 걸리지 않아 좋은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연천군은 산업단지 조성으로 직ㆍ간접적인 고용창출 효과 외에도 매년 줄어드는 인구가 1만명 가량 증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화학저널 2007/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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