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G Summit, 필리핀에 35만톤 크래커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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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 Summit Petrochemical이 2000년말까지 필리핀에 크래커 35만~50만톤 및 LDPE, PVC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크래커 건설은 미국 및 유럽기업들과의 합작을 검토중이며, Showa Denko 및 일본·미국의 엔지니어링기업들과 사업추진을 협의중이다. LDPE는 Exxon Chemicals 및 Enichem과 합작으로 15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PVC 생산능력은 10만톤으로 VCM은 미국 소재 OxyChem-Marubeni의 합작기업 OxyMar로부터 공급받거나 VCM/SM 직접투자를 고려중이다. JGSP는 현재 Batangas에 LLDPE/HDPE 20만톤 및 PP 18만톤 플랜트를 건설중으로 98년초 완공 예정이며, PP는 생산량 중 40~50%를 수출할 계획이다.<ACN 97/04/21> <화학저널 1997/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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