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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이 자회사 코오롱유화를 합병함으로써 코오롱의 사업구조가 본격적으로 재편되면서 경영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코오롱은 코오롱유화 인수·합병으로 영업이익이 2006년 292억원 적자에서 2007년 2/4분기에는 전년동기대비 5.6% 증가해 150억원의 흑자로 전환된 것으로 알려졌다. 코오롱, 타이어코드 및 산업소재 호조 코오롱의 사업부문은 크게 원사, 코드, 필름, 전자재료, 산업소재로 구분되고 있다. 원사부문의 매출비중은 Nylon F가 2005년 13.5%에서 2006년 11.3%로, Polyester F는 14.8%에서 13.1%로 축소됐고, 샤무드는 3.2%를 유지했다. 전체적으로 원사부문의 매출비중이 낮아지고 있는 것은 원유가격의 고공행진으로 원재료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채산성이 계속 악화되고 있기 때문으로 가동률 감축으로 대응하고 있다. 반면, 타이어코드는 매출이 2005년 1731억원(15.2%)에서 2006년 1694억원(15.7%), 산업소재는 1283억원(11.3%)에서 1480억원(13.7%)으로 증가했다. 필름은 2005년 2756억원(24.2%)에서 2006년 2430억원(22.5%)으로 매출이 줄어든 반면, 전자재료는 2005년 657억원(5.8%)에서 2006년 725억원(6.7%)으로 매출이 증가하고 매출비중도 상승했다. 산업소재 부문은 SPB(MBR)이 2005년 332억원(2.9%)에서 2006년 341억원(3.2%)으로, 플래스틱은 801억원(7.0%)에서 970억원(9.0%)으로 증가했고, 기타 부문은 2% 내외의 매출비중을 나타내고 있다. 표, 그래프 | 코오롱유화의 매출비중 변화 | 코오롱유화의 생산능력 | 코오롱유화의 판매가격 변화 | 코오롱유화의 원재료 구매단가 변화 | 코오롱유화의 요약 손익계산서 | 코오롱유화의 시장점유율 | 코오롱의 매출액 변화 | 코오롱의 요약 손익계산서 | 코오롱의 생산능력 | 코오롱의 원재료 구매단가 변화 | 코오롱의 시장점유율 | 코오롱의 요약 손익계산서(추정) | 코오롱의 합병 후 요약 재무구조 관련지표(추정) | <화학저널 2007/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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