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재 개발 2482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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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산업부는 97년 신규개발 자본재 263개 품목의 개발사업자를 최종 확정하고 개발자금 2482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분야별로는 기계·소재 1507억원(170개), 전기·전자 739억원(65개), 섬유·화학 236억원(28개)이다. 선정된 263개 개발기업은 연리 6%, 융자기간 8년(3년거치 5년 분할상환)의 장기저리 개발자금을 주거래은행으로부터 지원받아 기술개발에 착수하게 된다. 자본재 개발에 소요되는 2482억원 중 1차년도 소요분 2000억원은 97년 지원되며, 개발금액이 큰 일부품목은 개발비를 분할하여 일부 개발비는 98년 지원받게 된다. 한편, 통산부는 97년1월 실시한 자본재 개발품목 수요조사에서 개발비 수요가 9600억원에 달했으나 97년 지원규모는 2000억원에 불과, 자본재 국산화를 촉진하기 위해 장기저리의 외화자금으로 개발비를 지원하는 방안을 관계부처와 협의중이다. <화학저널 1997/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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