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ips, LG필립스LCD 지분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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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투자자에 4640만주 팔아 … 보유지분 32.9%에서 19.9%로 감소 LG필립스LCD의 보유 지분 매각을 추진해 온 Philips가 지분 4640만주를 매각했다.Philips는 LG필립스LCD 지분의 13%에 해당하는 4640만주를 15억5000만유로(22억달러)에 재무적 투자자에게 팔았다고 발표했다. Philips는 지분 매각으로 5억유로의 비과세 소득을 올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씨티그룹과 크레디스위스가 주간사이며, 일단 지분을 매입한 후 매각 대상을 다시 찾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각으로 Philips의 LG필립스LCD 보유 지분은 기존 32.9%에서 19.9%로 줄어들게 된다. Philips는 7월 합작 계약 기간이 만료되는 2007년 LG필립스LCD의 보유 지분을 20% 미만으로 낮추겠다고 밝힌 바 있다. 지분 매각 발표가 이루어진 시점이 LG필립스LCD가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높은 실적을 발표한 직후라는 점에서 주목되고 있다. Philips는 LG필립스LCD가 사상 최대의 실적을 올리고 주가가 크게 오른 지금이 지분을 매각할 최적기인 것으로 판단한 것으로 분석된다. LG필립스LCD 관계자는 “Philips가 회사 지분을 처분하기 위해 투자자와 접촉한다는 소식이 알려질 때마다 주가가 떨어졌었다”며 “Philips의 지분 처분을 계기로 저평가됐던 회사 주식이 적정하게 평가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 “회사는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Philips의 지분과 상관없이 계속 전략적 투자자를 찾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화학저널 2007/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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