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신바이오텍, 중국과 수출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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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벤처기업으로 2년간 200만달러 수출 … BMC도 특허 화장품 공급 대학의 산ㆍ학 협력단에 입주한 바이오 벤처기업 2곳이 중국에 2년간 200만달러씩 수출하게 됐다.KAIST에 따르면, 10월15일 오후 산ㆍ학 협력단 사무실에서 중국 바이어 북경노산자립유한공사와 국내 벤처기업인 모신바이오텍(대표 신석봉), BMC(대표 최영남) 2곳이 각각 100만달러씩 2년 계약을 체결했다. 모신바이오텍은 KAIST 산ㆍ학협력단, BMC는 부산 경성대 산ㆍ학협력단에 각각 입주한 벤처기업이며, 계약은 선불을 받은 뒤 나중에 공급하는 방식으로 했다. 수출 계약제품은 모신바이오텍이 특허를 획득한 모발제와 기능성 샴푸 등이며, BMC도 특허 출원한 미백화장품, 노화방지화장품, 아토피 전문화장품 등 기능성 화장품이다. 벤처기업들은 2006년 12월 KAIST 주관으로 중국 Beijing에서 열린 한ㆍ중 하이테크엑스포에 제품을 출품해 중국 현지 바이어들과 시제품 사용 등 접촉을 추진해왔다. <화학저널 2007/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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