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공, 볼리비아 구리광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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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광업진흥공사가 볼리비아에서 구리광산 개발을 추진키로 했다. 광진공은 10월23일 매장량이 1500만톤 가량 되는 볼리비아 최대 구리광산인 코로코로 광산을 볼리비아 정부와 50대50으로 공동개발하기로 합의하고, 볼리비아 정부 및 광산 소유주와 광진공간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광진공은 매장량을 정제하면 80만톤 정도의 순수구리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며 2008년 정밀탐사를 거쳐 2010년부터 본격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화학저널 2007/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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