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중국 CPE 메이저 지분 인수
|
CPE 메이저 Weifang Yaxing과 LOI 체결 … 지분 11% 인수 추진 호남석유화학이 중국기업과 CPE(Chlorinated Polyethylene) 협력관계를 강화하기로 LOI(Letter of Intent)를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호남은 10월10일 세계적인 CPE 생산기업인 중국 Weifang Yaxing Chemical의 지분 10%를 인수할 의사를 내비추고 있으며, 롯데대산유화 또는 KP케미칼도 1%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Weifang Yaxing은 Shandong의 Weifang에서 CPE, PVC(Polyvinyl Chloride), 가성소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롯데그룹은 Weifang Yaxing 및 독일 Lanxess와 합작으로 2004년부터 CPE와 Hydrazine Hydrate를 생산하고 있다. 합작기업은 Weifang Yaxing Lotte Chemical로 CPE 생산능력은 4만5000톤이다. <화학저널 2007/11/0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플래스틱] 필름, 중국이 고기능성 시장 공략 본격화 | 2026-10-02 | ||
| [첨가제] 가소제, 중국기업이 벤조산계 공급 확대 | 2026-10-02 | ||
| [석유정제] 중국, 10월부터 석유제품 수출 중단 | 2026-10-02 | ||
| [반도체소재] 중국, 반도체 핵심소재 생산 확대 가속화 | 2026-10-01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고체전지, 중국 전기자동차 적용 본격화 | 2026-10-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