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50대 화학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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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확장이 성장의 핵심동력 중국 화학기업들이 아시아 상위그룹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이 상위권을 휩쓸고 있고, 국내 화학기업들도 약진하고 있다.한국은 일본, 중국에 이어 상위 50대 화학기업에 5개가 포함돼 아시아 3번째로 나타나고 있다. 2005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화학제품 생산은 17% 증가해 7983억달러에 달했고 세계 화학제품 생산의 32%를 차지해 서유럽 31%, 북미 24%를 앞섰다. Sinopec, 2년 연속 1위 지켜 Sinopec은 <2005년 아시아 50대 화학기업> 순위에서 매출 정상으로 2년 연속 아시아 화학기업 선두자리를 지켰다. Sinopec은 매출이 200억달러를 넘어 2위인 일본 Mitsubishi Chemical과의 차이를 확대했다. 아시아 화학기업 선두그룹에는 Sinopec과 함께 또 다른 중국 화학기업인 PetroChina가 속해 있는데 화학사업 매출이 90억달러에 육박해 아시아 6위를 기록했다. 표, 그래프 | 아시아 50대 화학기업(2005) | 아시아의 화학산업 매출액 비교(2005) | <화학저널 2007/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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