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애경과 합작 국내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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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품 판매ㆍ마케팅 위해 … 미국ㆍ아시아ㆍ유럽 판매도 강화 일본 S.T의 해외사업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한국에서 합작기업을 통해 탈취 방향제와 방충제 판매가 본격 시작됐고 미국 월마트에 탈취제와 제습제를 판매하고 있으며 유럽에서 장갑 판매가 증가하는 등 2007년 상반기 해외매출이 전년동기대비 64% 증가한 12억4000만엔에 달했다. S.T는 2007년 4월부터 신 경영체제로 이행한 후 성장경영 방침에 따라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바야시 S.T 사장은 “시장환경은 자주 변해 중장기 매출을 예측하기 어렵다”며 “일본 인구 감소에 따라 경제성장이 주목되고 있는 아시아 주변국을 비롯한 해외로 진출을 강화할 방침이다”고 밝히고 미국 진출 강화, 아시아 시장 확대, 유럽 판매강화 3가지를 중점 목표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S.T의 2007년 상반기 해외 매출비중은 아시아가 전년동기대비 214% 증가해 43%, 미국은 3% 감소해 20%, 유럽은 30% 증가해 23%, 기타는 60% 증가해 14%를 차지했다.
9월부터 신규 대형 유통기업에 <탈취제>, <탈취숯> 등 인기 S.T 제품 납품을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부터는 한층 확대해갈 전망이다. 현재 필리핀에서는 탈취방향제, 타이에서는 고무장갑ㆍ방충제ㆍ탈취방향제, 타이완과 베트남에서는 고무장갑을 제조ㆍ판매하고 있다. 또 인도네시아에서는 Fumakilla 인도네시아를 통해 탈취 방향제를 제조ㆍ판매하고 있다. 앞으로 S.T는 아시아 제휴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미국에서는 2007년 3월부터 월마트 약 3300 지점에서 탈취제와 제습제 판매를 시작했고 2008년 봄에는 제습제 시트 타입 2종류를 투입할 예정으로 종류를 늘려 판매를 확대해갈 계획이다. 유럽에서는 대리점을 통해 고무장갑, 탈취방향제, 방충제를 판매하고 있으며 고무장갑을 중심으로 매출을 올리고 있다. 신규 판로를 개척해 제휴 강화에 나설 계획으로 기타 동유럽, 러시아, 중근동, 남미 등으로도 대리점을 통한 판매를 확대할 방침이며 동유럽에서는 탈취방향제와 고무장갑 판매가 신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S.T 해외 매출 비중 | <화학저널 2007/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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