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4/4분기 영업이익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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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 정제마진 최고수준 … 경질유 수요 강세로 가격상승 신영증권은 11월30일 S-Oil에 대해 높은 수익성과 고배당 매력을 겸비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9만1000원에서 10만원으로 높였다.오정일 연구원은 “수익성 지표인 정제마진은 3/4분기에 제품가격보다 빠르게 상승한 고유가로 인해 일시적으로 급락했으나 최근 2007년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며 “경질유 중심의 수요 강세에 따른 제품가격 상승 등에서 기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2007년 3/4분기에 전년동기대비 53% 감소했던 영업이익은 4/4분기 회복세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목표주가는 2008년 예상 주당순이익(EPS)에 시장 주가이익률(PER) 12.2배를 적용한 것”이라며 “S-Oil의 주가는 최근 1-2년간 대규모 증설에 대한 불확실성과 배당 하락 우려 등으로 시장대비 할인된 채 거래돼 왔지만 높은 수익성과 고배당 매력 등을 고려할 때 최소 시장수준 이상의 PER 적용은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화학저널 2007/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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