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92달러 돌파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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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일 2.74달러 상승 92.03달러 … WTIㆍBrent 선물은 하락 1월3일 Dubai유 현물가격이 동절기 수급불안 및 지정학적 불안정성 확대가 뒤늦게 반영되며 92달러 초반으로 폭등했다.또 국제유가는 미국의 석유 공급 부족 우려로 상승했으나 석유제품 재고 증가 소식으로 하락 마감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44달러 하락한 99.18달러에,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0.24달러 하락한 97.6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Dubai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2.74달러 상승해 92.03달러를 형성했다.
하지만, 중간유분 재고가 60만배럴 증가한 1억2720만배럴, 휘발유 재고는 190만배럴 증가한 2억780만배럴로 석유제품 재고가 증가했다는 점에 주목하면서 국제유가는 하락 마감했다. 한편, OPEC(석유수출국기구) 장관들은 현재의 고유가가 수급 불균형 문제보다는 투기세력의 개입에 따른 것이라며 생산량 확대가 국제유가 안정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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