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1700달러 유지 “간당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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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R SE Asia 1710달러로 하락 … 원료 강세에 다운스트림 부진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가격이 수요부진으로 전주대비 15달러 하락하며 CFR China 톤당 1705-1715달러, CFR SE Asia 톤당 1705-1715달러를 형성했다.중국의 다운스트림 생산기업들의 ABS 재고가 불투명해 구정연휴 시즌까지 수요침체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의 장난감 수요가 악화되고 있지만 1-2월의 시장 트렌드로 확정짓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견해가 나오고 있다. 원료인 부타디엔(Butadiene) 가격이 다시 초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Spot 가격은 전주대비 50-75달러 급등해 CFR China/Taiwan 톤당 1665달러를 형성했다.
ABS 생산기업들은 원료코스트 강세로 가격인상을 희망하고 있지만 다운스트림 수요 침체로 1700달러 이상으로 판매하기는 힘들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중국의 ABS 내수가격은 톤당 100위안 상승하며 1만4700-1만5500위안을 형성했다. <이선애 기자> 표, 그래프: | ABS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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