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용 탄소섬유에 사활을 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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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ay, 2007년 350억엔 투자 … 일본ㆍ미국ㆍ프랑스 플랜트 증설 Toray가 탄소섬유복합재료의 항공기용 진출을 강화하고 있다.미국 Boeing에 이어 프랑스 Airbus에도 프리프래그(성형용 중간소재)를 공급할 계획이다. 2012년 취항예정인 차세대 중형여객기 <A350XWB>용 부품재료로서 프리프래그의 1차 인정작업을 완료하고 인정작업 최종단계에 들어갔다. 또 차세대 소재개발로서의 프리프래그도 조기에 구체화되면서 채용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항공용(우주용 포함) 영업실적 비중은 32%를 차지하고 있는데 2007년에는 43%까지 확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Toray는 탄소섬유복합사업을 전략적인 확대사업으로 자리매기면서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일본ㆍ미국ㆍ프랑스 3거점에서 현재, 탄소섬유 소성 플랜트 증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미국과 일본에서는 프리프래그를 신설할 계획이다. 2007년에는 전략적 확대사업인 정보통신재료ㆍ기기사업을 포함 약 700억엔을 투자해 700억엔의 50%를 탄소섬유에 집중할 방침이다. 적극적인 투자계획 배경에는 항공용 수요의 확대를 들 수 있다. 기체경량화에 따른 에너지절약 운행으로 기존 항공기를 포함해 구조부분재료로 활발히 채용되면서 2006년 수요는 5700톤까지 증가했고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한 보잉 <B787> 생산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는 2010년에는 1만톤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Toray의 항공분야 영업실적도 점차 증가해 2006년에는 37% 증가한 220억엔으로 확대했다. Toray는 B787의 1차 구조재료용에 독점 공급하고 있는 프리프래그를 Airbus용으로도 확대하면서 항공기용도로의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미 제1차 재료인정작업을 완료하고 최종인정을 눈앞에 두고 있다. A350XW는 B787의 대항기종으로 주익 등의 구조재료에 B787을 웃도는 약 40톤 탄소섬유가 사용된다. 지금까지 Airbus <A380> 등에는 탄소섬유로 공급돼 프리프래그로 공급은 처음이다. 2006년 탄소섬유 영업실적 비중은 46%로 프리프래그가 37%를 차지했고 2007년에는 46%까지 확대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프리프래그는 B787용을 중심으로 미국과 일본에서 생산확대를 추진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프리프래그 설비가 없는 프랑스 거점에 신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화학저널 2008/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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