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87달러 중반으로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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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1일 1.23달러 내려 87.50달러 형성 … WTIㆍBrent도 하락 1월11일 Dubai유 현물가격이 87달러대 중반으로 큰 폭으로 하락했다.또 국제유가는 나이지리아 소요사태로 장 초반 상승했으나 세계 경기침체 우려에 따른 석유 수요 감소 전망으로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02달러 하락한 92.69달러에,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1.15달러 하락한 91.07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Dubai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1.23달러 하락해 87.50달러를 형성했다.
또 나이지리아의 석유산업 중심지인 Port Harcourt에서 1월11일 유조선 방화사건이 발생했으며, 나이지리아의 대표적인 무장단체인 나이지리아 해방운동(MEND)은 유조선 방화 배후에 자신들이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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