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ay, OAㆍIT용 PLA 사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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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내열 및 비할로겐 난연 그레이드 투입 … 친환경 프로젝트 추진 Toray가 OA기기ㆍIT관련용 PLA(폴리유산)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에 따라 신규 투명 내열 그레이드와 비 할로겐 난연 그레이드를 본격적으로 시장에 투입할 방침이다. 독자 개발한 나노 Alloy 기술을 구사한 투명 난연 그레이드는 2008년 Ricoh 복사기에 탑재될 예정으로 UL 규격 V-O 난연 그레이드도 포터블 하드디스크 등 외장용에 채용될 전망이다. Toray는 친환경제품 매출을 2배 이상 확대할 Eco Dream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데 고기능 PLA로 신용도를 창출해나갈 예정이다. Toray는 <Ecodear> 통일 브랜드로 PLA제품을 전개하고 있는데 2007년 초 섬유, 수지에 이어 필름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Toray가 자랑하는 나노 Alloy 기술 등을 이용해 PLA의 결점이었던 내열성과 강성 등을 개선해 수지용으로는 컴퓨터 외장과 휴대전화 탁상홀더, 완구 등에 채용될 예정이다. 또 고기능 그레이드를 투입해 한층 시장을 강화해갈 방침이다. 투명 내열 그레이드는 PLA에 이종 폴리머를 나노 Oder로 미분산시키는 나노 Alloy를 적용해 개발했다. 이에 따라 높은 PLA 투명성을 유지하면서 열변형 온도를 20℃ 정도 향상해 기계물성과 내약품성 등은 PC(Polycarbonate)와 동등한 수준으로 내균형성, 내열성을 양립한 소재로써 Ricoh가 2008년부터 복사기 엔브렘 커버에 탑재할 예정이다. V-O 난연 그레이드는 나노 Alloy 기술과 비 할로겐화 난연기술 등을 조합해 개발했다. 내열성과 내균형성 등도 높아 PC(Polycarbonate)/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등의 대표적인 소재로 용도를 확대해가고 있다. 현재 스트리지제품 외장으로 평가가 진행되고 있다. Toray의 PLA 수지는 대체 ABS 수지 등과 동일한 성형수축률을 부여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이 기존 성형기에서 용이하게 가공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PLA는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는 소재로 주목되고 있는데, 최근 과제였던 난열성과 내균형성, 난연성 등을 개선한 소재도 다수 출시되고 있다. Toray도 이산화탄소 감축에 효과적인 <Ecodear>를 Eco Dream 프로젝트의 핵심제품으로 자리매겨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CD 메이저 등과 공동으로 보통 CD 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31.4% 감축한 <바이오매스 CD>도 개발해 인스톨용으로 시장에 내놓을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8/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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