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범유럽 화학기업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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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4일 BASF SE로 전환 … 법적권한ㆍ내부구조 변화 없어 BASF그룹이 범유럽기업(Societas Europae: SE)으로 1월14일 정식 등록했다.BASF SE로의 전환 이후에도 동일한 법인으로 인정돼 이전 BASF와 동일한 법적 권한이 적용되며, BASF의 법적 권한과 내부구조에 대한 변화 역시 없을 전망이다. 본사도 Ludwigshafen에 계속 소재한다. BASF 경영진과 직원대표로 이루어진 특별협의체는 SE 직원참여 협정을 체결하는 등 BASF의 범유럽기업 전환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BASF 유럽직장평의회인 BASF Europa Betriebsrat를 통한 직원대상 국경간 정보 및 자문제공과 직원의 감독위원회참여 등의 문제를 총괄하게 된다. 12개 유럽국가의 23명 회원으로 구성될 새로운 BASF Europa Betriebsrat는 BASF SE 설립과 함께 출범할 예정이다. 위르겐 함브레이트 회장은 “BASF는 법적으로도 유럽기반 기업임을 나타나게 될 것”이라며 “BASF그룹 유럽직원 참여강화와 함께 기업지배구조 향상 등을 통해 화학업계 선도기업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은 기자> <화학저널 2008/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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