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CC 정기보수 “양치기?”
|
SanyoㆍTosoh 정기보수 발표 … 3월 중순부터 4월 중순까지 한달간 2008년 일본 석유화학기업들의 NCC(Naphtha Cracking Center) 정기보수가 잇따를 전망이다.2008년에는 한국 및 동남아 석유화학기업들의 에틸렌(Ethylene) 크래커 정기보수가 감소한 반면 일본은 대규모 NCC 보수가 계획돼 있어 아시아 올레핀(Olefin) 수급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Tosoh와 Sanyo는 3월 중순부터 약 한달간 각각 에틸렌 52만7000톤, 47만톤 크래커의 정기보수를 계획하고 있으며, Mitsubishi Chemical은 5월부터 45만톤 크래커의 정기보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하지만, Tosoh와 Sanyo 등 몇몇은 2007년 발표했던 정기보수 계획과는 달리 정상가동해 에틸렌 가격하락의 원인으로 작용해 2008년에는 일본의 정기보수가 차질 없이 진행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송주연 기자> 표, 그래프: | 일본의 올레핀 가동현황 | <화학저널 2008/1/23>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공정위, NCC 구조조정 심사 “시작” | 2025-11-2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파워반도체 ①, 한국, 생태계 구축에 주력 일본, 기술 격차로 대응한다! | 2025-11-28 | ||
| [반도체소재] 첨단 반도체, 대용량 전송 니즈로 “혁명” 일본, 독자 기술로 앞서간다! | 2025-11-28 | ||
| [건축소재] 반도체 기술 진화, 반도체 패키징용 고도화 타고 일본이 글로벌 시장 장악한다! | 2025-11-21 | ||
| [EP/컴파운딩] 우레탄 ②, 일본, 감산에도 수익성 악화 자동차·주택경기 침체 “심각” | 2025-11-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