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유전 개발투자 무려 34%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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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2007년 25억5000만달러로 사상 최대 … 자주개발률 4.2% 국내기업의 2007년 해외유전 개발투자가 전년대비 34% 증가한 25억5000만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산업자원부에 따르면, 2007년 국내기업이 생산한 원유ㆍ가스 총 생산량은 전년대비 32% 증가한 4570만배럴로 원유ㆍ가스 자주개발률이 4.2%로 회복됐다. 해외유전개발을 통해 확보한 개발ㆍ생산 광구의 확인매장량은 2억배럴 증가한 22억5000만배럴을 달성했다. 특히, 신 고유가 및 정부의 정책지원으로 해외유전개발 사업이 활성화돼 해외유전 개발투자는 사상 최대수준인 25억5000만달러를 기록했다. 2007년 총 투자액 25억5000만달러 중 국내 7대 메이저인 석유공사, 가스공사, 대우인터내셔널, SK에너지, GS칼텍스, LG상사, 삼성물산의 투자액은 18억4000만달러로 72%, 중소기업(60여사)은 28%인 7억1000만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생산에 11억8000만달러, 생산을 위한 준비단계인 개발에 7억6000만달러, 탐사에 6억달러 순으로 투자가 이루어졌다. 또 2007년 투자비 중 정부융자 지원이 차지하는 비중은 13%(3억4000만달러)로 정부지원 비중이 확대추세이나 급증하는 기업 투자를 고려하면 정부지원의 증가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됐다. 2008년 각 기업들의 투자계획은 전년대비 2배 수준인 56억달러에 달하는 등 해외유전 개발 투자 열기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 은 기자> <화학저널 2008/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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