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달걀보다 가벼운 등산재킷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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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스포츠는 달걀보다 가벼운 초경량 등산재킷을 출시했다고 4월3일 발표했다. 출시된 재킷의 무게는 여성용이 64g, 남성용은 70g에 불과하다. 코오롱스포츠 유지호 상품기획팀장은 “고산 등반시 무게 1g은 평지에서 1kg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등산 의류는 초경량이 대세”라며 “70g에 불과한 초경량 재킷을 착용하면 옷의 무게를 거의 느끼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재킷은 퍼텍스 퀀텀(Pertex Quantum) 소재로 만들어져 광택과 촉감이 우수하고 치밀한 조직이 오염을 방지해주며 발수성과 방풍성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8/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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