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뢰성 태양전지용 백시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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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tec, 뛰어난 물성에 원료 안정공급 … 선진국ㆍ중국 수요 기대 Lintec 그룹이 신뢰성과 코스트경쟁력을 동시에 업그레이드 한 태양전지용 백시트(Back Sheet)를 개발해 주목되고 있다.새로운 태양전지용 백시트는 기존의 PVF(Polyvinylformal) 필름보다 높은 내후성을 가진 불소계 수지를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필름으로 코팅한 것으로 장기내구성, 수증기차단성, 전기절연성, 봉지제와의 접착성 등이 뛰어나며, 수급이 타이트한 PVF에 비해 안정공급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Lintec는 백시트를 유럽ㆍ미국ㆍ일본 시장에 전개함으로써 4000만톤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태양전지용 백시트의 사업화는 Madico가 담당하고 있는데 Dry Laminate 기술 등 풍부한 노하우와 판매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Lintec의 100% 자회사이다.
PVF계 백시트는 장기내구성이 요구되는 선진국을 중심으로 시장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다만, 시트 수요급증으로 PVF 필름 확보가 어려워지자 Lictec는 Laminate 기술을 구사해 PVF 필름을 사용하지 않는 신규 백시트를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제품인 <Photomark Protekt> 시리즈 가운데 주력제품으로 기대되는 <Photomark HD>는 온도 85도, 습도 85%에서 200시간 동안 강도를 유지할 수 있으며, 부분방전 전압은 1000볼트를 실현했다. 또 알루미늄 층을 삽입한 <Photomark TPE>는 수소증기 투과성이 ㎡당 0.005g 이하로 차단성이 매우 높아 박막형 태양전지에 적합하다. <Photomark TPE> 시리즈는 모두 EVA층을 가지고 있어 봉지재와의 접착성이 높고, 공정이 잘못됐을 경우에는 한 번 박리한 후 재 접착이 가능해 수율 향상에 기여하며, PVF 필름 층을 제거해 층 구성을 축소함으로써 코스트경쟁력을 높인 제품이다. Lintec는 신규 백시트 제품을 2007년 하반기부터 본격 판매하기 시작해 유럽ㆍ미국은 물론 중국에서도 채용되고 있으며 2007년 판매액이 60만달러를 기록했다. 클린에너지인 태양전지 수요가 유럽시장을 중심으로 급증함에 따라 현재 4GW로 추정되는 세계시장은 2010년 15GW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표, 그래프: | Photomark Protekt 시리즈의 기본특성 | <화학저널 2008/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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