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sushita, 가정용 연료전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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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효율 39%로 세계 최고수준 … 2009년 세계 최초로 양산 돌입 일본 Matsushita Denki가 발전효율이 39%로 세계 최고수준의 가정용 연료전지를 개발했다고 4월14일 발표했다.Matsushita Denki는 개발 연료전지가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력의 60% 가량을 충당할 수 있으며 2009년 세계 최초로 양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2015년까지 연료전지 가격을 50만엔대로 끌어내려 연평균 10만대 이상을 판매할 계획이다. 가정용 연료전지는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에너지로 앞으로 수요 확대가 예상되고 있다. 연료전지는 수소와 산소를 화학반응시켜 발전하며, Matsushita Denki가 개발한 가정용 연료전지는 고체고분자형(PEFC)의 신형 연료전지이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8/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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