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108달러 육박 “천정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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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1일 2.13달러 올라 107.96달러 형성 … WTIㆍBrent도 상승 4월21일 Dubai유 현물가격이 107달러 후반으로 크게 상승했다.Dubai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는 나이지리아 파이프라인 테러로 인한 공급차질, 스코틀랜드 정제시설 공급차질, 일본 유조선 피격 소식 등으로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79달러 상승한 117.48달러에,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0.51달러 상승한 114.43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Dubai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2.13달러 상승해 107.96달러를 형성했다.
Shel은 4월17일 테러로 인해 16만9000배럴의 생산차질이 발생했으며 피해상황을 평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Shell은 4-5월 Bonny Light 수출에 대해 불가항력을 선언했으며, 테러 배후는 MEND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스코틀랜드 Grangemouth 정제시설(약 20만배럴)이 4월 27-28일 파업을 예고하면서 일부 생산량을 감축한다고 발표해 국제유가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 일부 트레이더들은 파업으로 인해 디젤 시장이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일본 유조선이 예맨 아덴만(Gulf of Aden)에서 로켓에 피격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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