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기업, 5월 체감경기 소폭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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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중화학 108.3에 제약ㆍ화학 100.0 … 정유ㆍ플래스틱 100.0 화학기업들의 2008년 5월 체감경기가 소폭 개선됐다.전국경제인연합회가 발표한 <2008년 5월 기업체감경기>에 따르면, 2008년 5월 기업경기실사지수(Business Survey Index)는 104.7으로 국내 600대 기업들은 전월대비 소폭 경기가 나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 대기업들은 환율 상승에 따른 수출의 호조세 지속, 선박ㆍ건설업의 해외 수주 증가, 소매업의 계절적 성수기에 따른 매출액 증가, 정부의 규제완화 정책 기대감 등에 힘입어 5월 경기를 밝게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106.7)과 비제조업(101.7) 모두 경기 호조를 전망했으며, 제조업 중 경공업(100.0)은 전월과 비슷한 경기를, 중화학공업(108.3)은 선박·철도·항공기(125.0) 등에서 큰 폭으로 호조를 보이며 경기 낙관을 기대했다. 경공업(100.0)은 의복ㆍ가죽ㆍ신발(107.7), 음식료(103.8)는 전월대비 호전을, 나무ㆍ목재(100.0), 고무ㆍ플래스틱(100.0)은 전월과 유사한 경기를, 섬유(71.4)는 부진한 경기를 전망했다.
내수(112.4), 수출(107.3), 투자(103.6), 고용(103.4), 자금사정(101.3), 채산성(100.6) 등 많은 분야에서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으나 재고(102.8)는 전월대비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4월 실적(95.6)은 전력ㆍ가스, 운수 등을 중심으로 부진했지만 제조업(105.6)은 수출 호조에 힘입에 3월(109.2)의 호조세를 이어갔다. 경공업(89.5)은 2월(105.1), 3월(105.3)에 양호한 실적을 보였던 음식료(88.5), 섬유(85.7) 등이 4월에는 저조한 실적을 보임에 따라 부진으로 돌아섰고 중화학공업(109.6)은 1차금속(132.3), 자동차 및 트레일러(112.8) 등의 업종을 중심으로 3월에 이어 호조세를 이어갔다. 표, 그래프: | 기업체감경기 현황(2008.5) | <화학저널 2008/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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