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119달러 초반으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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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5일 0.31달러 내려 119.09달러 형성 … WTIㆍBrent도 약세 5월14일 두바이(Dubai)유 현물가격이 119달러 초반으로 하락했다.Dubai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도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시장통제 권한 강화 법안 통과 소식으로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10달러 하락한 124.12달러에,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0.61달러 하락한 121.25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0.31달러 하락해 119.09달러를 형성했다.
법안 통과로 CFTC는 시장조작(Manipulation)을 모니터하고 벌칙(Penalty)을 부과하는 등 투기활동을 제한할 수 있는 권한을 보유하게 됐다. RGE Monitor의 Rachel Ziemba 분석가는 투기세력 활동제한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 미국 천연가스 재고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국제유가 하락요인으로 작용했다. 당초 블룸버그는 천연가스 재고가 880억입방피트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EIA는 930억입방피트 증가한 1조5290억입방피트 수준인 것으로 발표했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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