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P, 나일론6 사업 고부가가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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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후 고부가제품 비중 60% 수준으로 … 자동차 관련 중점육성 Mitsubishi Engineering Plastics(MEP)이 나일론6 수지사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한다.사출성형 분야에서는 자동차 경량화를 위한 외장용 그레이드와 전기ㆍ전자부품용 비할론겐 난연 그레이드 등을 확대하고 다색성형 등 가공기술을 강화한 소재ㆍ기술을 공급할 계획이다. 자동차 외장용은 철의 대체소재로써 최근 채용됐으며 고객의 평가를 기다리고 있다. 압출분야는 투명성이 특징인 공중합필름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2-3년 후에는 고부가가치 제품비중을 60%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MEP는 EP 시장 경쟁이 심화되면서 컴파운드 사업을 강화하는 등 고부가가치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나일론6 수지도 선택과 집중을 통해 하이사이클(Hi Cylcle)과 외관 그레이드, 비할로겐 난연 그레이드 등을 확충해가고 있다. 앞으로도 고기능 포트폴리오로 전환하면서 고부가가치 제품을 확충하고 사업을 성장시킬 방침이다. 특히, 자동차 관련분야를 중점적으로 육성할 방침이며 내열, 내후, 도장, 유연 등의 특성을 보유한 그레이드를 내ㆍ외장과 엔진주변, 도어 주변부품 등에 다수 채용하고 있다. 자동차 경량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철 소재를 대체할 수 있는 외장용 그레이드를 강화하고 2010년 출시 신규 자동차 모델에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기ㆍ전자 분야에서는 트래킹 방지성을 보유한 신규 비할로겐 난연 그레이드 <Nobamit1010GN8-30>, <Nobamit1010N5-GW>를 육성ㆍ확대할 방침이다. GN8-30은 UL94규격 V-O에 대응함과 동시에 난연제 브리드아웃(Bleed Out)을 억제할 수 있으며 N5-GW는 신규 IEC 규격 대응으로 제품의 Grow Wire 착화시험을 생략할 수 있다. 반면, 전체 용도의 대부분을 차지하면서 범용분야를 중심으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필름용도의 고부가가치화가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투명성 등이 특징인 공중합 나일론을 확대해 중국 생산기업 등과의 차별화를 꾀하고 현재 30%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공중합 나일론의 구성비중을 높여 나일론6의 사업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8/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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