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KTP와 플래스틱사업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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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전문기업 코오롱플라스틱 출범 … 2011년 매출 2000억원 달성 코오롱이 EP(Engineering Plastic) 사업 부문을 대폭 강화한다.코오롱의 플래스틱사업 부문과 POM(Polyacetal)을 생산하는 KTP를 통합해 EP 전문기업인 코오롱플라스틱를 출범시킨다고 6월2일 발표했다. 코오롱은 EP 분야를 중장기 핵심 사업으로 선정해 코오롱플라스틱를 세계적인 EP 생산기업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코오롱플라스틱는 자동차 내장부품으로 많이 사용되는 PA(Polyamide), PBT(Polybutylene Terephthalate), POM 등의 생산능력을 갖춰 2011년 매출 200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또 코오롱은 2011년까지 POM 플랜트 증설 및 PA, PBT, TPEE 사업의 매출을 50% 이상 확대하는 한편으로 신규시장 진입과 해외 생산 기지 구축을 적극 추진한다. <화학저널 2008/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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