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2030달러로 100달러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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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R FE Asia 2025-2035달러 형성 … 중국 EPS 수요급증 영향 ABS 가격은 5월 다섯째 주 CFR FE Asia 톤당 2030달러로 100달러 상승했다.ABS(Acrylonitrile Styrene Butadiene) 가격은 원료 코스트 급등과 중국의 임시주택 150만채 건설 계획에 따라 2000달러를 훌쩍 넘어섰다. 중국은 Sichuan의 지진으로 대부분의 주택이 파괴됨에 따라 이재민을 수용하기 위해 EPS(Expandable PS) 소재의 임시주택을 150만호 건설을 추진하고 있어 EPS 가격이 ex-works 톤당 1만4500위안으로 500위안 상승했다. EPS 수요가 급증하면 원료 SM 코스트가 급등해 ABS의 제조 코스트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돼 ABS 가격이 폭등한 것으로 해석된다.
원료인 AN(Acrylonitrile)이 CFR FE Asia 톤당 2075달러, 부타디엔(Butadiene)이 CFR China 톤당 2150달러로 상승해 원료 코스트가 강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ABS 수요 자체가 약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인디아의 BEPL은 ABS 생산능력을 4만8000톤에서 12만톤으로 확대해 인디아 최대의 ABS 생산기업으로 부상할 계획이다. 표, 그래프: | ABS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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