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P-X 67만5000톤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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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vron Chemical이 타이의 PTT와 합작으로 Para-Xylene 67만5000톤을 비롯 대규모 BTX 플랜트를 건설키로 결정했다. Chevron은 최근 PTT와 합작으로 총 14억달러를 투자해 P-X 67만5000톤, 벤젠 60만톤 생산할 수 있는 BTX 생산설비를 건설하기로 하고 타이투자위원회의 승인을 얻었다. 투자비율은 미국 60%, 타이 40%이다. Chevron은 생산제품 중 약 2/3를 수출할 예정이다. 이에따라 아시아시장에서는 폴리에스터의 과잉생산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Asean 지역에서의 판매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타이에서는 97년들어 Thai Aromatic이BTX 생산설비를 본격 가동하기 시작했으며, 그후 타이 및 주변국 시장의 수요확대를 겨냥한 외국자본의 타이투자계획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다. 이미 대만의 東帝子그룹이 96년 여름 타이투자위원회의 승인을 얻은데 이어 미국의 Exxon, 일본의 Mitsubishi Oil 등이 각각 P-X를 축으로 하는 플랜트 건설계획을 밝히고 있다. 한편, 동남아시아에서는 폴리에스터원료인 Purified Terephthalic Acid 수요확대를 겨냥한 P-X 플랜트 건설계획이 잇따르고 있으나 투자가 증가함에 따라 공급과잉이 우려되고 있다. <화학저널 1997/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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