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롯데대산유화ㆍKP 흡수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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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2009년 1월1일자로 합병 결정 … 에틸렌 생산능력 175만톤 호남석유화학이 롯데대산유화를 2009년 1월1일자로 흡수 합병한다.그룹의 또 다른 화학 계열사인 KP케미칼도 흡수 합병키로 결정했다. 호남석유화학과 롯데대산유화는 6월27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합병안을 결의했다. 호남석유화학과 롯데대산유화는 모두 롯데그룹 계열사로 호남석유화학은 롯데대산유화의 100% 대주주이며, 롯데그룹은 2월 정범식 호남석유화학 사장을 롯데대산유화 사장까지 겸임하게 하고 합병을 준비해왔다. 양사의 합병 비율은 1대0.2843453으로 산정됐다. 호남석유화학은 에틸렌(Ethylene) 생산능력 75만톤, 롯데대산유화는 에틸렌 100만톤을 보유하고 있으며 호남석유화학은 합병을 통해 175만톤 체제를 갖추고 국내 2위로 올라서게 된다. 호남석유화학은 “합병을 통해 원재료 구매부터 영업까지 규모의 경제에 따른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면서 “여수와 대산 2곳에 생산설비를 두게 돼 물류 효율성도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호남석유화학은 합병을 통해 원재료가 상승 등 글로벌 시장 환경 변화에 더욱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기대했다. 호남석유화학과 롯데대산유화의 합병기업 매출은 2007년 4조3400억원(호남석유화학 2조3000억원에 롯데대산유화 2조400억원)이며, 자산은 5조원(3조5000억원에 1조5000억원)에 달한다. <화학저널 2008/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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