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산칼슘 공급과잉 극대화
|
국내 탄산칼슘 시장이 공급과잉에 따라 어려움에 직면할 것으로 우려된다. 이는 만성적인 공급과잉을 겪어오던 탄산칼슘 시장에 최대 메이커인 한국오미야, 거평에 인수된 대한중석, 원료를 공급하던 왕표화학 등이 신증설을 단행한 때문이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탄산칼슘 생산은 95년 42만톤으로 내수 35만톤에 비해 15만톤의 공급과잉을 초래했다. 96년에도 내수가 38만5000톤으로 10.0% 증가에 그친데 반해 생산은 50만톤으로 19.0% 증가, 공급과잉이 심화되었다. 더구나 한국오미야가 건설중인 함백의 파우더 20만톤 공장과 군산의 슬러리 20만톤 공장이 97년5월 완공돼 생산에 들어가고, 대한중석과 왕표화학도 96년말 각각 6만톤과 12만톤을 상업가동할 것으로 알려져 공급량이 큰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반해 97년 국내수요는 제지 증설과 선거특수, 탈크 대체분을 감안해도 44만톤에 그칠 것으로 예상돼 공급과잉은 해소되기 힘들것으로 분석된다. 표, 그래프 : | 국내 탄산칼슘 수급현황 | <화학저널 1997/8/18>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SM, 공급과잉에 800달러 선 붕괴… | 2025-12-26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IEA 공급과잉 우려에 소폭 하락 | 2025-12-15 | ||
| [EP/컴파운딩] ABS, 차별화로 공급과잉 극복한다! | 2025-12-03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중국발 공급과잉 장기화 일본, 통폐합으로 대응한다! | 2026-01-05 | ||
| [산업정책] 중국 투자, 공급과잉 극심에도 신증설 계속 글로벌 공급과잉 장기화 우려된다!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