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보습제 세라마이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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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제의 원료로 전량 수입되던 세라마이드(Ceramide) 합성에 성공,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태평양화학(대표 서경배)은 2년간 5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하여 국내 최초로 세라마이드를 개발, 97년7월부터 본격 생산에 들어갔다. 세라마이드는 자체가 보습제는 아니지만 다른 계면활성제와 복합물을 이루면서 피부표면에 라멜라 상태로 존재, 피부에 수분을 유지시켜주는 보습기능을 증폭시키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피부의 탄력성을 높여주고, 이물질 침투를 효과적으로 차단시켜주는 피부보호기능이 뛰어나며 피부 재생효과, 모발 및 두피 보호, 손발 갈라짐 방지 등 다양한 효능을 갖고 있다. 그러나 가격이 kg당 200만∼300만원을 호가하고 있어 국내에서는 사용이 여의치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표, 그래프 : | 세라마이트 PC 104와 유사한 천연 세라마이드 | 수입화장품의 시장점유율 추이 | <화학저널 1997/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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