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uzen-Chisso, HDPE 판매부문 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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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Maruzen Petrochemical과 Chisso는 HDPE 판매사업부를 병합, 연간 총 3490만달러를 절약할 수 있게 되었다. 합작기업 Keyo Polyethylene은 매출액이 14억3000만달러로 일본시장 점유율이 12%에 달할 전망이다. Maruzen 및 Chisso의 HDPE 생산능력은 각각 96만톤, 63만톤으로 Chiba 소재 Maruzen의 에틸렌 단지에서 가동하고 있다.<ACN 97/07/14> <화학저널 1997/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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