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마그네슘 생산공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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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해룡 국민임대산업단지에 차세대 경량 신소재인 마그네슘 생산공장이 준공돼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전라남도는 10월9일 오후 해룡국민임대 산업단지에서 박준영 도지사와 노관규 순천시장를 비롯한 유관기관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그네슘 생산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마그네슘 생산동은 지식경제부의 지원을 받아 전라남도와 순천시가 참여하고 전남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사업을 추진한 것으로 2007년 9월 착공해 10개월에 걸쳐 완공됐다. 건축비 63억원, 장비구축비 72억원 등 총사업비 135억원이 투입됐으며 시설규모는 부지 1만4939㎡, 건축면적 8336㎡의 지상 1층 건물로 시험생산공간 및 사무공간, 시험분석공간 등을 구축했으며 23종의 시험생산 장비와 분석장비를 구축했다. 또 2015년까지 마그네슘 전문기업 50사 육성과 함께 분야별 산업군 형성을 통한 대규모 클러스터를 조성해 1조5000억원의 매출 증대와 3000여명의 신규 고용창출이 예상되며 지역 소재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8/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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