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소다회 3사 가격담합 혐의 제기
|
인디아 정부는 3대 소다회 메이커인 Tata Chemicals, Gujarat Heavy Chemicals, Birla VXL이 특별한 원가 상승요인이 없는데도 카르텔을 형성, 소다회 가격을 7월4일부터 톤당 11.9달러 담합 인상했다는 유리 메이커들의 클레임을 거부했다. 인디아는 선적시간 소요 및 적은 소비량으로 인해 소다회 수입이 사실상 불가능하다.<ACN 97/07/28> <화학저널 1997/9/2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PS, 인디아 수요 증가로 수출 감소 폭 방어 | 2026-02-05 | ||
| [제약] 중국, 인디아 넘어 API 강대국으로 성장한다! | 2026-02-04 | ||
| [화학경영] 현대EP, 인디아 수요 호조로 수익 개선 성공 | 2026-02-03 | ||
| [석유화학] PVC, 인디아는 올랐지만 나머지는 침체됐다! | 2026-02-02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합성고무] 합성고무, 인디아 시장 급성장 기대… | 2026-01-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