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화학, 고분자응집제 시장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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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형, 용해성·작업환경성 양호 호조 … 2006년부터 하수용 공급 이양화학의 고분자응집제 시장 주도권이 갈수록 강화되고 있다.고분자응집제 생산능력은 분말형이 2만8000톤, 액상형이 2만7000톤이며, 이양화학이 분말형 2만톤, 액상형 1만2000톤으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이양화학은 2009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분말형 및 액상형 고분자응집제 생산능력을 각각 1만5000톤, 1만톤 증설할 계획이다. 국내기업인 이양화학과 코오롱, 외국기업인 Nalco Korea는 100% 가동하고 있으며 한솔케미칼은 60-70%, 송원산업은 50% 남짓 가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고분자응집제 수요는 수처리용이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공정용, 석재용 등으로도 소량 사용되고 있는데, 분말형 고분자응집제 수요는 약 1만2550톤으로 하수처리용 40000톤, 폐수용 8000톤, 공정용 500톤 가량으로 나타나고 있다. 표, 그래프 | 국내 고분자응집제 생산능력(2007) | 국내 고분자응집제 수요현황(2007) | 일본의 고분자응집제 생산능력(2006) | 일본의 고분자응집제 수요동향 | <화학저널 2009/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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